
박상민
2 years ago

사랑의 헌옷수거함
平均 3.2
초반 회차에서 벌어지는 헌옷수거함을 소재로 한 부분은 흥미롭지만.(익명의 연애상담소처럼 끌고갔어도 재밌었을 것 같다.) 헌옷수거함은 남녀 주인공을 만나게 하는 장치로만 쓰이고 버려진 뒤 그저 평범한 학원로맨스 장르의 웹툰으로 변한다. 그마저도 성적과 사랑을 두고 흥미로운 드라마를 어머니들의 구원 서사로 얼버무리며 완결 맺는 듯한 전개도 아쉬움이 남는다.

박상민

사랑의 헌옷수거함
平均 3.2
초반 회차에서 벌어지는 헌옷수거함을 소재로 한 부분은 흥미롭지만.(익명의 연애상담소처럼 끌고갔어도 재밌었을 것 같다.) 헌옷수거함은 남녀 주인공을 만나게 하는 장치로만 쓰이고 버려진 뒤 그저 평범한 학원로맨스 장르의 웹툰으로 변한다. 그마저도 성적과 사랑을 두고 흥미로운 드라마를 어머니들의 구원 서사로 얼버무리며 완결 맺는 듯한 전개도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