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구석로맨스전문가
3 years ago

于氏王后
平均 2.1
이 캐스팅으론 전혀 예상못했던 단역들을 이용한 노출, 베드씬이 난무하고 1차원적인 대사들과 감정이 빠진 사건 전개. 구린 액션과 노출을 보여주기 위해 스토리를, 서비스컷을 위해 메인디쉬를 생략한 느낌이다. 화가 끝날 때마다 ‘정세교 감독 작품’을 대문짝만하게 박아넣는 자신감에 비해 연출이 너무 구림. (특히 째려볼 때 팟칭-! 칼소리 연출같은 거) 그리고 난 전종서가 이렇게까지 표정이 한 가지일 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