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GMAC_bro
4 years ago

オビ=ワン・ケノービ
平均 3.2
*완결 후 결국 마지막화를 위해 인내심을 시험당했군. 피날레 만을 미리 생각해두고 그 앞부분의 서사를 채우다보니 이런 참극이 벌어진듯 함. 사실 스토리보단 연출이… 그래도 어찌저찌 봉합은 한거 같긴한데, 오비완과 아나킨의 결별 이후의 서사에 비해 빈약한 감정선과 개연성들.. 그리고 뒤로 갈수록 분량이 사라지는 인퀴지터들을 좀 더 다채롭게 이용했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특히, 세번째 자매가 할 말을 더 많이 했었으면- ) 그리고 존 파브로 형님 검수 좀 부탁드립니다 ㅠ ㅠ 어찌됐건 <스타워즈> 를 꼬맹이적부터 좋아했고 케릭터들과 세계관에 아직도 빠져있는 팬으로써, 이번 오비완의 이야기는 되새김질 할 수 있는 이스터 에그들과 눈요깃거리들로 감사할 따름이다. ——————————————————————————— 오비완의 서사가 나온것도 너무 반갑지만, 꼬맹이 레아가 처음 나왔을때 왜케 울컥하던지… 오비완의 행보와 인퀴지터들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1,2 화를 본 느낌 : 뭐지.. 왜이렇게 연출이 후지고 엉성하지…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