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성3 years ago4.0私の大嫌いな弟へ ブラザー&シスター映画 ・ 2022平均 2.7도처에 자욱이 깔려있는 죽음의 이미지가 진짜 죽음으로써 걷히고, 그제야 그동안 차마 마주할 수 없었던 또다른 나와의 조우로 진짜 삶을 되찾는다.いいね3コメン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