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빠재

빠재

4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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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本 ・ 2019

平均 3.5

2022年06月07日に見ました。

치밀하게 속으라고 계획된 서술 트릭에 속는 것은 당연하다. 다만, 유사한 반전을 경험해보았기에 큰 충격으로 다가오진 않았다. 헷갈리는 일본식 이름, 그리고 성. 게다가 결혼하면 바뀌는 여성의 성, 헷갈리는 지명들, 시간을 넘나드는 플래식백, 시점의 전환, 번역의 문제랄지... 읽기에 수월하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