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iwon.hage

siwon.hage

4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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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クリーム(2022)

映画 ・ 2022

平均 2.9

이 영화는 웃긴 게 자신들이 디스 하는 내용들을 그대로 답습하는 뻔뻔함이다. 슬래셔 무비를 사랑하고 애정이 넘치는 감독이 셀프 디스 하기도 하고 클리셰를 대해 유머러스하게 언급하길래 감독에게 나도 한 마디 해본다. 1. 혼자 있을 때 죽이는 거 너무 지겹지 않냐? 꼭 혼자 있게 만들더라. 2. 이제 튀어나오겠네 하면 어차피 안 나오잖아. 이것도 너무 진부하다. 3. 대낮에 어찌 길거리에 사람이 하나도 없어? 경찰은 한 백 명 죽어야 수사에 나설 건지. 본인들은 할리우드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다고 디스 하면서 ‘자신들이 클리셰를 깨지 못함을 인정하고 스크림 명성으로 돈 한번 끌어보려고, 추억 팔이 할 수밖에 없다는 대사’도 넣어줬으면 별 하나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