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iwon.hage

siwon.hage

3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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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 왕

本 ・ 2005

平均 3.7

파멸의 깊이가 피만큼 진하고 피만큼 하염없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철학적이고 윤리적인 대답으로 영원히 남을 문학의 힘, 대충 알고 있던 내용보다 휠씬 깊고 심오했다. 광대의 비꼬는 농담들은 우리 내면의 통쾌한 일침을 대변한다. —더스토리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