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4 years ago3.0저는 삼풍 생존자입니다本 ・ 2021平均 3.42022年01月26日に見ました。제목을 기막히게 잘 지은 평범한 에세이. 제목을 보고 기대하는 바를 충족시켜주지 않는다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