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잔인한詩

잔인한詩

6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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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ャドウ・ワールド

映画 ・ 2007

平均 2.2

이것도 봤던 거다 안 봤을 리가 없지 ;;; 어쨌든 그때의 느낌은 되살아났다 내용이야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았지만.. *** 이 영화는 복종을 거부하는 천사의 이야기이다 연옥이란 가상세계에서 빛이 오기 전이라 조명은 상당히 어둡다 음악도 그러하다 액션은 그렇게 훌륭하지 못하다 연옥이니깐 인간 처럼 싸우긴 하는데 잘들 싸우진 못한다 천사의 감정을 드러내기 위해 접사를 상당히 많이 쓰고 있다 보는데 상당히 피곤하다 마지막에 반전은 이 이야기의 주제를 말한다 빛은 의미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다 자유의지.. 그런데 천사들에게도 자유의지가 문제시 되는가? 하기사 그 자유의지로 루시퍼가 탄생했으니 어쩜 대천사들의 루시퍼화를 이야기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