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지완

지완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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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가까이

本 ・ 2014

平均 4.0

그 불안을 가지고 아름다운 걸 만들어. 병든 부분을 오려서 모빌처럼 바람에 흔들리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