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동진 평론가

이동진 평론가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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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リーンブック

映画 ・ 2018

平均 4.2

당길 때와 밀 때를 정확히 아는 각본. 감탄과 공감을 함께 끌어내는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