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렁주렁
6 years ago

괭이부리말 아이들
平均 3.5
2020年04月04日に見ました。
IMF얘기가 안나왔다면 종전 후 극빈했을 당시의 얘긴 줄 알았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의 극빈층에 대하여 얼마나 모른척하고 살아왔는지... 춥고 배고픈 암담한 현실에서 피어난 희망을 보았고, 책을 보고 눈물짓는 감성이 남아있는 나를 보았다. 2020.04.05

주렁주렁

괭이부리말 아이들
平均 3.5
2020年04月04日に見ました。
IMF얘기가 안나왔다면 종전 후 극빈했을 당시의 얘긴 줄 알았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의 극빈층에 대하여 얼마나 모른척하고 살아왔는지... 춥고 배고픈 암담한 현실에서 피어난 희망을 보았고, 책을 보고 눈물짓는 감성이 남아있는 나를 보았다. 202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