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메뚜리언

메뚜리언

7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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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ャザム!

映画 ・ 2019

平均 2.7

정말로 가족영화였네 # 초반의 신선함과 중후반의 식상이 공존 # 빌런과 샤잠이 맞붙기 시작하면서부터 영화의 재미가 줄어들었다. 빌런의 매력이 떨어졌고 7대 죄악은 뭐하는 애들인가 싶다. # 위탁가정 얘기는 그렇게 감정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잘 표현된 것 같다. 생각하던 그런 분위기로 흐르지 않고 적당히 요소를 이용한다. # 프레디 역할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 유머 요소가 꽤 보이나 그렇게 터지지가 않는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두 번 정도 피식했다. # 로튼 점수를 보니 문화에 따라 받아들이는 차이가 큰 영화인가 싶다. # 디씨의 계속적인 변화와 시도는 환영한다. 다만 어둡고 어른냄새 물씬나는 예전의 디씨도 그립다. # 빌리를 보니 자꾸 아리아 스타크가 생각난다. 왕좌의 게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