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star3.5
러셀 크로우야 존 굿맨이야 뭐야? 현대적 스트레스를 극단적 화풀이로 대치시켜 보여주는데 이런 류의 장르 영화는 뻔하고 시간때우기용 그 이상으론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킬링타임류가 뻔한 감성자극 영화류에 한참 뒤떨어진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미안하다는 말은 차마 하질 못하고 근데 내가 왜? 왜 그래야하는데? 화나네? 어 열받네? 천하의 나한테 감히 ? 그래서 까불지말라고 몸뚱아리에 낙서 오진 세상아잉교?ㅋㅋㅋㅋ (어깨 툭!)뭐야!!! 눈빛(사과해라) 결론: 니 잘못 내 잘못할 거 없이 서로 양보가 없어졌다는거다.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