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해
10 years ago

ロス ト・ハイウェイ
平均 3.7
링반데룽, 산에서 조난시 같은곳을 커다랗게 원을 그리며 돈다는 용어. 황순원 선생의 단편에서 첨봤던 말인데, 어느 나이 때부터인가 이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소설의 작가는 아마도 공수병걸린 친구를 찾아갔다가 이 말을 되뇌는데, 로스트 하이웨이? 길을 잃다. 주변사물들은 희미해지고. 욕망과 자본만이 헐떡이는 이 공간에서의 동호반복? 링반데룽

이대해

ロス ト・ハイウェイ
平均 3.7
링반데룽, 산에서 조난시 같은곳을 커다랗게 원을 그리며 돈다는 용어. 황순원 선생의 단편에서 첨봤던 말인데, 어느 나이 때부터인가 이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소설의 작가는 아마도 공수병걸린 친구를 찾아갔다가 이 말을 되뇌는데, 로스트 하이웨이? 길을 잃다. 주변사물들은 희미해지고. 욕망과 자본만이 헐떡이는 이 공간에서의 동호반복? 링반데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