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천성식

천성식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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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プリカ

映画 ・ 2006

平均 3.7

곤 사토시의 작품은 공포의 경계를 허물고, 상상의 기준을 바꾼다. 우리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그 모든 것들을 표현한다. 사토시 생전에 작품들을 미루다가 너무 늦게서야 찾아봤다. 기괴한, 하지만 신비로운 음악과 영상은 내나이 80에도 기억할 듯. + 난 파프리카를 정말 좋아한다. : 픽션에서 찾은 진실인거야, 그걸 소중히 간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