幸せのちから
映画 ・ 2006
平均 3.8
2017年11月30日に見ました。
제목이 '성공'이 아니라 '행복'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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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라는 게 아직까지도 믿기 힘든 영화 중 하나. (매번 그래왔지만)
그래서 영화가 끝나기 직전까지 보는 게 정말이지 너무 힘들었다.
풀릴 듯 말듯 계속 꼬이기만 하는 그의 인생이 너무도 현실적이라 나에게까지 그 버거움이 고스란히 전달되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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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윌 스미스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와의 그야말로 환상궁합.
버스 안에서 장난감 떨어뜨린 거 볼 때의 표정 맴찢.
윌 스미스도 크리스 가드너 그 자체.
(내내 들고 다녀야 했던 휴대용 골밀고 스캐너 때문에 많이 고생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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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렇게까지 절실해 본 적도 없으면서 왜 매번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운이 없었을 뿐이라고 한탄만 해온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