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시나문

시나문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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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しき青年 全泰壱

映画 ・ 1995

平均 3.4

2017年10月20日に見ました。

아침을 여는 여명이라고 했던가. 영화는 전태일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려고 했기에 더 의미 있었던 그의 행보. 달이 지고 찾아온 아침이라 기뻐야 하는데 슬프다. 달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