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on
9 years ago

機動戦士ガンダム I
平均 3.8
TV만화를 이어 놓은 총집편의 한계 상 중반부터 미친듯이 점프하는 편집은 불안하다. 하지만 거대한 우주전쟁의 서사와 다채로운 인물들의 갈등 묘사는 이런 큰 그릇에 담아야 맛이 있다.

Shon

機動戦士ガンダム I
平均 3.8
TV만화를 이어 놓은 총집편의 한계 상 중반부터 미친듯이 점프하는 편집은 불안하다. 하지만 거대한 우주전쟁의 서사와 다채로운 인물들의 갈등 묘사는 이런 큰 그릇에 담아야 맛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