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9 years ago4.0バウンド映画 ・ 1996平均 3.6첨부터 끝까지 멱살잡고 끌고가는 걸크러쉬 퀴어 서스펜스. 워쇼스키 남매의 리즈시절 수작으로 남성지배시스템을 배신하고 전복시키는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いいね33コメン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