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츠
9 years ago

King of the Belgians (原題)
平均 3.3
2016年10月13日に見ました。
국가, 사회 혹은 공동체가 부여하는 수식어와 지위, 자격 등등 모든 것을 버리게 되어도 여전히 인간임을. 그 본질을 행하는 일이야말로 진정으로 자신의 삶을 지배하게 만드는 것임을.

바이츠

King of the Belgians (原題)
平均 3.3
2016年10月13日に見ました。
국가, 사회 혹은 공동체가 부여하는 수식어와 지위, 자격 등등 모든 것을 버리게 되어도 여전히 인간임을. 그 본질을 행하는 일이야말로 진정으로 자신의 삶을 지배하게 만드는 것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