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Khul Kim

Khul Kim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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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시간

本 ・ 2025

平均 3.4

번역이… 뭐랄까, 감성은 온데간데없고 내용만 기계적으로 한글로 옮겨놓은 느낌이다. 호흡이 부자연스럽게 끊어지고, 미묘한 정서가 증발하고, 전체적으로 ‘정보 나열’처럼 보이는 문체들. 클레이 키건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좋아서 이 작품을 구입 했는데 난데없이 억울하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