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매드노인

매드노인

4 months ago

3.0


content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本 ・ 2022

平均 3.3

2025年11月05日に見ました。

한때 영화를 사랑했던 내 주변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제 영화는 끝났다고 말한다. 그렇게 말하며 고소해한다. 정말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같다. 하지만 나는 아직 영화와 제대로 된 사랑을 시작하지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