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혜원

이혜원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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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英題)

映画 ・ 2000

平均 2.6

불쾌하기만 했던 장선우 감독 나쁜영화와 비교되며.. 더더 좋았던 영화. "나쁜 잠"의 감성도 좋고 얼마든지 자극적일 수 있는 소재를 절제하고 풀어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