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yeon.J

Hyeon.J

5 day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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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ージェント・オブ・ミステリー シーズン2

テレビ ・ 2026

平均 3.1

시즌1에선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는 재미라도 있었는데, 시즌2는 스케일을 키우려다 길을 잃은 느낌. 스토리 라인도 촘촘하지 못할 뿐더러 심지어 시작을 여는 블랙룸 회차는 긴장감 없이 계속 문제풀이와 실패의 연속이니 참여자가 아닌 시청자 입장에선 짜증과 지루함만 느껴진다. 정종연표 시리즈물이 계속되길 바라지만 시즌2에서 한계가 드러나니 시즌3에 대한 기다림이나 기대가 한풀 꺾인 것도 사실이다. 신입 멤버 가비가 들어오면서 이은지와는 또 다른 재미와 케미를 만들어 낸 것은 긍정적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그런 장점을 다 깎아먹는 과도한 인터뷰 컷, 촌스러운 자막 등은 다음 시즌이 진행된다면 보완해주었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