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성6 years ago3.5黒水仙映画 ・ 1947平均 3.5모든 인간은 욕망이라는 이름 앞에 한없이 작고 나약해진다. 하지만 그것은 눈앞의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에 홀리는 것이 당연하듯 신도, 신을 믿는 자도 어찌할 수 없다.いいね1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