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채여니 영화평-

-채여니 영화평-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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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るアスリートの告発

映画 ・ 2020

平均 3.7

2021年01月04日に見ました。

모든 것은 결국 '상품화' 되기 마련이다. 아이돌 시장이나 운동선수(올림픽) 등 까지 판이 커지고 세상의 이목을 끌면 끌수록 '왜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본질은 흐려진다. 개개인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상품'으로 보기 때문이다. 돈과 명예에 눈이 멀어 인격체를 지우고 감정을 배제시키기 때문이다. 결국 그렇게 본질이 흐려져 더러워진 시스템은 더 이상 그것들을 꿈꾸는 수많은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순수함을 버리게 한다. 아니, 뺏어 간다는 게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