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No Mad

No Mad

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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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ルリナの明日

映画 ・ 2017

平均 3.4

'킬빌'로 시작했으나! 혁신을 위해서는 역사와 전통이 필요하다. 김수영의 말처럼, 아무리 더러운 전통이라도 좋다, 혁신과 희망을 위한 토양이라는 점에서는. 2021.01.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