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미6 years ago4.0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합시다本 ・ 2019平均 3.0한때는 반했을 법한 이유있는 허영. (이젠 아니지만..) 근데 기자님 글 되게 잘 쓰시는구나いいね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