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勝手にふるえてろ
平均 3.4
2020年10月24日に見ました。
좋아한다는 감정이 나를 속인다. 고백하지 않았는데도.. 제못대로 상상하고 혼자서 오해하고 혼자서 고뇌하고 ... 날 좋아한다고 말한 사람은 안중에도 없다. 내가 좋아했던 사람만 기억난다. 학생때의 감정을 10년이 지난 지금에서 찾는다. 막상 그 사람을 만나 뭔가 해보려고 하면.. 내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그 사람... 참 많은 것을 바꿔놓는 '시간', 제멋대로 오해하고 제멋대로 퇴사하고.. 막상 어떤 계기가 없으면 키스조자 못하는 미련한 마음. "그만 유난떨어!" #20.10.24 (2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