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JY
star2.5
쉴틈없이 압박하고 정신없이 몰아붙이는 압력이 좋다 . 오프닝에서 보여주는 장면들은 본론을 보여주기 위한 어그로일뿐 심오하게 접근하려는 의도는 1도 없다 . 압박감을 후반에 놓아버리는게 상당히 아쉬운데 정신나갈듯 한 상황에서 적절히 정신나갔던 주인공이 정신좀 차릴것 같은 시점이 다가오자 정신나간 듯 행동하기 때문에 조여놓았던 그간의 압력들이 허무하게 풀려버린다 러셀크로우의 인상적인 섬뜩함도 이때 함께 희석되니 참 아쉬운 후반흐름이 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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