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홍근13 years ago5.0コンタクト映画 ・ 1997平均 4.0극적인 요소가 많지 않음에도 긴장감과 몰입도가 뛰어나다. 결말부분에서 밀려오는 어렴풋한 그리고 자잔한 감동을,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온했던 그 느낌을 아직도 지울 수가 없다.いいね16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