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

グレイズ・アナトミー シーズン10
平均 4.1
산드라오의 마지막 시즌인 만큼 크리스티나 캐릭터에 집중해서 봤던 시즌10 (이 캐릭터의 일과 사랑, 우정에 대한 성장은 정말 놀랍고, 뿌듯하다) (특히 마지막 에피인 24화 시작에는 산드라오가 연기했던 크리스티나양의 사진이 등장하면서 그레이아나토미 팀이 아끼고 사랑했던 캐릭터인 것이 느껴졌다, 모든 에피가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에피가 얭을 위한 느낌) . 오웬도 여자친구생기고, 멜도 자기가족이랑 커리어 챙긴다고 얭이 여기저기 치이고 다녀서 맴아프긴했지만ㅜㅜ(이럴 때보면 이성적이긴하지만 제일 맘 약한 건 얭인듯...)쉐인이랑 썸있을 때 진짜 안어울렸...! 얭은 버크나 헌트같이 강하고 든든한 느낌의 남자가 이성으로 잘맞다ㅎㅎ . ep17 크리스티나편 편집 ㄷㄷ ep19 하퍼에이버리 축하하는 장면 다들 귀여워ㅋㅋ ep22 버크 느끼해졌어... ep23 당신을 붙잡을 패가 하나도 없어, 떠날때까지만 날 떠나지마(오웬 헌트 당신은 대체...///) ep24 크리스티나 못 떠나는거 아니야?ㅋㅋ ' 백마탄 왕자님 같지만, 데릭이 네 태양은 아니야. 너 자신이지 ' 멜과 양. 그리고 조지, 이지, 알렉스의 우정:) 크리스티나의 진중함과 깊이에 마지막임에도 웃으며 보낼 수 있었다. 잘가 소중한 크리스티나* (내가 쉬지않고 그레이아나토미 달려온 이유인 크리스티나 양의 캐릭터가 사라져서 사실상 마지막 시즌인 것 같았던 시즌10, 데릭의 마지막을 보기위해 시즌11로 간다...😨) . 마지막 멜의 자매는 언제까지...휴ㅋ이걸 또 양이랑 얘기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