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oodaler

Soodaler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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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ロクヨン 前編

映画 ・ 2016

平均 2.9

2017年08月03日に見ました。

스릴있고 재미있고 묵직하다. 다만 이야기의 중심점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 쇼와64년에 발생한 유괴사건을 둘러싼 미스테리와 그것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야기의 초점이 경찰 내부의 권력싸움과 기자들과의 갈등으로 넘어간다. 그리고 별로 상관 없어보이는 공보관 딸의 실종사건, 임산부 가해자를 둘러싼 익명성 갈등, 유괴사건 이후 남겨진 사람들의 상처 등등 너무 여러가지 이야기를 말하려고 한다. 이 이야기들이 나중에 어떻게 연결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좀 산만하고 복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