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enjung
10 years ago

Trio (英題)
平均 2.6
신인시절은 이런맛이 있는가보다.. 상당히 별루일꺼 같아서 계속 피해오다가 봤는데 초 중반까지 박찬욱의 유머와 음악에 계속 낄낄거리게 되지만 후반에는 많이 심심해진다. 다듬어지지 않아 계속해서 튀지만 개성이 넘치는 예전의 '박찬욱' 감독이 보이는 영화다.물론 박찬욱 영화다라는 기대는 하지말아야함.

coenjung

Trio (英題)
平均 2.6
신인시절은 이런맛이 있는가보다.. 상당히 별루일꺼 같아서 계속 피해오다가 봤는데 초 중반까지 박찬욱의 유머와 음악에 계속 낄낄거리게 되지만 후반에는 많이 심심해진다. 다듬어지지 않아 계속해서 튀지만 개성이 넘치는 예전의 '박찬욱' 감독이 보이는 영화다.물론 박찬욱 영화다라는 기대는 하지말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