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oenjung

coenjung

10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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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o (英題)

映画 ・ 1997

平均 2.6

신인시절은 이런맛이 있는가보다.. 상당히 별루일꺼 같아서 계속 피해오다가 봤는데 초 중반까지 박찬욱의 유머와 음악에 계속 낄낄거리게 되지만 후반에는 많이 심심해진다. 다듬어지지 않아 계속해서 튀지만 개성이 넘치는 예전의 '박찬욱' 감독이 보이는 영화다.물론 박찬욱 영화다라는 기대는 하지말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