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퍼쿠퍼
11 years ago

SOMEWHERE
平均 3.5
2015年01月30日に見ました。
무미건조한 롱테이크를 통해 화려할 것 같은 배우의 삶마저 동질감을 느끼게 만드는 감독의 능력은 좋다. 하지만 롱테이크의 남발과 씬들의 무분별한 늘어놓음은 지루하기만 할 뿐.

쿠퍼쿠퍼

SOMEWHERE
平均 3.5
2015年01月30日に見ました。
무미건조한 롱테이크를 통해 화려할 것 같은 배우의 삶마저 동질감을 느끼게 만드는 감독의 능력은 좋다. 하지만 롱테이크의 남발과 씬들의 무분별한 늘어놓음은 지루하기만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