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희래

희래

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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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ウェブトゥーン ・ 2018

平均 3.6

어릴 때는 무엇으로도 상처받지 않는 사람이 제일 강하다고 생각했다. 이 모든 관계가, 그 어떤 관계도 어느 순간 삶의 피로함에 지고 말 테니. 그런데 아니야. 크면서 깨달은 건... 사랑하는 사람이 제일 강하다는 걸. 삶을 지탱하는 힘은 그것 뿐이라는 걸. 나는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