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재범

김재범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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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春残酷物語

映画 ・ 1960

平均 3.5

2021年11月17日に見ました。

영화의 오프닝에 한국의 4.19 혁명과 일본 청년들의 시위가 겹쳐지는 장면은 흥미롭다. 어쩌면 경직되어 있고 지속성을 가진 현 체제 혹은 체제를 이루는 중년에 대한 오시마 나기사의 분노. 오시마 나기사의 청춘들은 자신과 대비되는 중년을 시기하며 돈을 갈취하지만 중년의 돈이 없으면 그들은 도망가지도 어디 나아가지도 못한다. 타도 대상인 중년에게 오히려 의지하는 모순에 갇힌 일시성의 청춘. 28살의 오시마 나기사는 처음부터 자신이 체제의 패배자임을 직감했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