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윤수지

윤수지

1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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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グジステンズ

映画 ・ 1999

平均 3.4

인간은 게임을 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척추에 구멍을 뚫게 되고, 그 구멍은 제2의 성기로 작용한다. 쾌락을 얻기 위해 뚫린 구멍인가, 새로운 세계로의 통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