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 Doe
4 years ago

My Working Vlog (英題)
平均 3.7
출판계의 아무튼 시리즈와 이름이 겹치는 걸 뭉개고 넘어갔다고 한다. '요즘사'라는 (유튜브 채널을 처음 들었는데) 데를 KBS의 방송 프로그램이 통째로 베꼈다는 얘기의 여러 사례 중 하나로 소개됐다. 치사한 일이지. 법적으로는 얼마든지 책임 회피할 수 있을 것이다. 대기업들은 협력업체라는 이름의 소작농을 뽑아먹기만 할 뿐이지, 정식으로 인수나 라이센싱을 하는 경우는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