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말챤욱

말챤욱

11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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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を描いて

映画 ・ 2024

平均 3.5

두 인물간의 관계성과 이어진 유대를 조금더 밀도 있게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혹은 장르성을 부각시켜 표현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더 강력하고 장르적인 장편으로 확장했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