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한니

한니

1 year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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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ミビアの砂漠

映画 ・ 2024

平均 3.2

<어 니는 도망갈 집이 처있어서 참 좋겠다.> 모르겠는 와중에 알고있는것 같은 말을 할때 너무 슬펐음 카나의 공허한 표정도 바뀌려는 노력도 차분한 사회생활도 그 모든 괴로움이 자기와 삶에 남은 일말의 애정 같아서, 카나가 계속계속 잘 살아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