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썽썽

썽썽

10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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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놓을 용기

本 ・ 2023

平均 3.5

‘너’는 정말 미묘한 단어야. 어떻게 뱉느냐에 따라 부드러워지기도 하고 벼려지기도 해. 나도 ‘너’가 좋아. 나에게도 ‘너’가 많아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