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고망쥐

고망쥐

2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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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本 ・ 2018

平均 3.5

필력이나 문체는 아쉽지만, 순간순간 몰입감을 높이는 능력이 탁월함. 맨 마지막 작가의 말을 읽고 나면 반드시 맨 앞장을 다시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