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오오오람
2 years ago

チャールズ・チャップリン 傑作選 3
平均 3.1
사랑의 도피 일단 너무 슬픔... 다들 재미있다고 하는데 난 개같이 슬프고 슬프다.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왠지 모를 씁쓸함이 남음.. 방랑자 개인적으로 이 단편이 제일 인상 깊었달까? 일단 결말이 찰리가 여자가 너무 잘해준 나머지 사랑이라고 오해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저는 짧게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러는데 너무 웃김... 근데 나도 그런적이 있어서 슬퍼짐... 솔직히 채플린은 막웃을 수가 없음. 돌아보면 너무 현실적이기 때 문에,... 진짜,.. 그래서 속은 웃고 있지만 표정은 그냥 무표정... 해변에서 해변에서 싸우는 게 어이없음. 나 이런 거 좋아하는 듯 막 이상한 행동하면서 싸우는 거 일 사실 이건 제대로 기억이 안 나는데 일을 계속 시킴... 그러면서 노동자 계층을 부려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