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I

JI

11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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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ゥルー・ロマンス

映画 ・ 1993

平均 3.6

낭자하는 피와 청명한 음악이 융화되면서 가져다주는 묘함이란. 압도적인 타란티노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