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준8 years ago4.0リング映画 ・ 1998平均 3.2귀신이 존재 유무보다 공포영화가 가진 서늘함을 표현하는 방법은 그 많던 일본영화 중에서 독보적이였는지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다. 오히려 사다코에 캐릭터보다 인상깊은 주제와 분위기いいね74コメント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