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이승빈
star1.5
재기발랄한 척하는 영상 속에서 여성, 장애인, 유색인종 등 약자에 대한 혐오를 가감없이 드러낸다. 잘 만들고 참신한 작품에서의 혐오정서도 용서가 안될텐데 이 작품은 심지어 클리셰 투성이기까지 하다. 웃기지도 않는다.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