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피피케

피피케

8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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他の道がある

映画 ・ 2015

平均 2.7

감독이 폭력에 무지하다. 배우에게 연탄가스를 마시게 하고, 진짜 유리를 깨게 했을 때 알아봤어야 했다. "나는 누구랑 자도 느껴요. 그러면 안되는데... 내 몸이..자꾸 느껴요. 그게 엄마한테 미안해요. 엄마한테 미안해요." 이게 친아버지의 성폭행에 시달려온 여자주인공이 하는 대사다. 이 감독은 제정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