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피
8 years ago

ポルターガイスト
平均 3.3
고깃덩이가 움직이는 게 어찌나 살 떨리던지... TV는 또 왜 그리 공포스러운지... 우리나라는 한참 후에야 개봉했는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이름을 강조했던 포스터가 기억에 남는다.

나쁜피

ポルターガイスト
平均 3.3
고깃덩이가 움직이는 게 어찌나 살 떨리던지... TV는 또 왜 그리 공포스러운지... 우리나라는 한참 후에야 개봉했는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이름을 강조했던 포스터가 기억에 남는다.